교육칼럼

[테스트] 질문과 AI 디지털 트랜스포밍, 사교육에 재미 더하고 성적도 향상

image.png
▲(주)정율 정율사관학원 곽정율 대표

부천·인천 지역에서 5년 전부터 종이책 대신 IT하드웨어와 AI시스템을 도입한 정율사관학원이 주입식 사교육의 ‘트랜스포머’로 주목받고 있다. 

학원운영 20년 차 원장인 곽정율 대표는, 상위 10%만을 위한 입시전문사교육 학원문화에 이제 변화를 줄 때라고 한다. 

그는 종이책보다는 스크롤과 터치로 정보획득에 익숙한 학생들과, 상위권 일색인 커리큘럼 개선을 원하는 학원 강사들 모두가마음 편한 교육 환경을 제안한다. 

그래서 이들은 주입식 대신 즐겁게 예습해, 질문 답변으로 학습 참여도와 성적을 함께 올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밍 사교육 1호다. 

곽 대표는 나아가 수업시간을 잠으로 때우는 학생이 없도록 재미있는 교육을 추구하며, 향후 이러한 교육철학을 확장해 공교육에도 좋은 영향을 주려 한다.

질문 많은 교실의 비결,종이 대신 전자칠판·아이패드와 AI데이터수집

챗GPT보다 빨리 도입된 국/영/수/사탐과탐 중등고등학습 디지털 트랜스포밍 학원 1호, 부천의 전통 있는 입시명문 정율사관학원이 학원교육 IT화를 학생 실력 향상으로 이어간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강남학원가보다 종이와 연필 없는 문제풀이를더 빨리 정착시킨 정율사관학원(이하 정율)의 곽정율 대표는, 지역 내 대형입시학원으로 도약한 이래자신의 교육철학에 따라 사교육현장을 바꿔가고 있다. 

그는 AI디지털 방식인 아이패드와 전자칠판으로 수업하고, 암기주입식보다는 내용을 파악하며 질문하고 답변하는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흥미를 더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금껏 많은 학원들은 보습과 진학, 1등과 SKY대상인 상위 10% 학생을 위한 엘리트교육을 했다. 

그러면 80%가 넘는 학생들은 어쩔 수 없이 뒤처지곤 한다. 

강사 입장에서도 시험과 점수 위주 수업을 준비해야 하고,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책상에 엎드려 시간을 때우는 것을 보며 안타까웠다”는 곽 대표는 교육자로서 모두가 이유를 알지만 어찌할 수 없었던 환경에 죄책감을 느끼고, ‘AI와 딥러닝 시대를 맞아 더는 안 된다’는 판단으로 가장 먼저 ‘아무도 졸지 않는 교실’을 생각했다.

 그래서 삼성 HP/MS 경영진을 역임하고 은퇴 후 디지털 교육에 관심을 보인 유승삼 고문의 교육사업 컨설팅 과정에서, 서로 사회에  기여하자는 교육관으로 힘을 모았다. 

이들은 ㈜정율을 함께이끌고 사교육의 디지털화, 데이터수집을 통해 공부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기 시작한다.

책상 배열과 단차까지 다른 쿼드러닝 인터렉티브 강의실에 전자칠판을 설치하고, 업계 최초로 종이책과 공책대신 원내에서 구입한 아이패드를 학생들에게 5년 전부터 저렴하게 대여하는 도전도 시작한 것이다.

image.png
▲ 내부 전경 테스트
정율 교육정보의 콘텐츠는 출처를 밝히는 경우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 정율 교육정보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교육정보